신용대출 계산기, 월 상환액 · 총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한 번에

신용대출 계산기 – 월 상환액, 총 이자,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월 상환액·총 이자·중도상환수수료까지 한 번에

1) 대출 기본 정보

신용대출은 보통 12~60개월 단위가 많습니다

2) 중도상환수수료 (선택)

0이면 미계산 (중도상환 계획이 있으면 입력)
은행/상품에 따라 다름 (예: 0.5%~2%)

3) DSR 간이 체크 (선택)

다른 대출의 1년 원리금 상환액 합계
※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조건은 금융기관 심사/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 요약

월 상환액(대표)
총 이자
총 상환액(원금+이자)
원금균등 월 상환 범위
중도상환수수료(선택)
상환 시점(개월 후)을 입력하면 예상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DSR 간이 결과
선택 입력
연소득/기존 상환액을 입력하면 DSR을 추정합니다.
실전 팁
  • 신용대출은 금리 변화에 민감하니 0.5~1.0%p 상승도 함께 가정해보세요.
  •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수수료 + 이자절감을 함께 비교하는 게 핵심입니다.
  • DSR이 높게 나오면 “대출액”보다 기존대출 정리가 더 빠른 해결일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계산기 사용 방법

신용대출을 알아볼 때 가장 중요한 건 월 상환액이 내 소득에서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그리고 총 이자는 얼마나 내게 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같은 대출금액이라도 금리와 상환 방식에 따라 월 부담과 총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위 신용대출 계산기는 대출금액, 금리, 기간만 입력하면 월 상환액, 총 이자, 총 상환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줍니다. 특히 중도상환을 고려 중이라면 예상 수수료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실질적인 비용 비교가 가능합니다.

신용대출 상환 방식별 비교

원리금균등상환이란?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내는 금액이 거의 동일한 방식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 월 고정 지출로 관리하기 쉬움
  • 신용대출에서 가장 흔한 방식
  • 총 이자는 원금균등보다 약간 많을 수 있음

예를 들어 3,000만 원을 연 7.5%, 3년(36개월) 조건으로 대출받으면 매달 약 93만 원씩 납부하게 됩니다.

원금균등상환이란?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동일하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따라 점점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월 상환금 감소
  • 총 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음
  • 초반 월 상환금 부담이 큼

초기 자금 여유가 있고 총 이자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원금균등상환이 유리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이란?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 시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 매달 부담은 낮지만 만기 시 목돈 필요
  • 단기 운용 목적에 적합
  • 장기로 가면 총 이자 부담 증가

만기 원금 상환 계획이 확실할 때만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신용대출을 중도상환하면 보통 잔여 원금의 0.5%~2% 정도를 수수료로 내야 합니다. 하지만 중도상환으로 절감되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다면 오히려 이득입니다.

예시

3,000만 원 대출을 12개월 후 중도상환한다면:

  • 잔여 원금: 약 2,100만 원
  • 수수료율 1.0%: 약 21만 원
  • 절감 이자: 약 80만 원 이상

→ 결과적으로 약 60만 원 절약 가능

위 계산기의 중도상환수수료 기능을 사용하면 예상 수수료와 절감 효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DSR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금융권에서는 DSR 40%를 넘으면 추가 대출이 어렵거나 금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DSR(%) = (모든 대출 연간 상환액 ÷ 연소득) × 100

DSR 기준별 해석

  • 30% 미만: 양호 – 안정적인 상환 구조
  • 30~40%: 주의 – 금리 상승 대비 필요
  • 40% 이상: 위험 – 추가 대출 어렵거나 기존 대출 정리 필요

위 계산기에서 연소득과 기존 대출 상환액을 입력하면 DSR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금리 낮추는 팁

신용대출 금리는 개인 신용도, 소득, 거래 실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리를 낮추려면:

  • 신용점수 관리: 연체 없이 사용하고 카드 사용률 30% 이하 유지
  • 주거래 은행 활용: 급여 이체, 자동이체 등 거래 실적 쌓기
  • 금리 비교: 여러 은행의 상품을 비교해 최저 금리 찾기
  • 우대 조건 확인: 급여이체, 카드실적 등으로 금리 인하 가능

보통 신용대출 금리는 연 5~15% 범위이며, 1등급(우수)은 5~7%, 3~4등급(보통)은 8~10%, 5~6등급(주의)은 11~15% 수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의 차이는?

신용대출은 일시금으로 받아 정해진 기간 동안 나눠 갚는 방식이고, 마이너스통장은 필요할 때마다 한도 내에서 빌려 쓰고 갚는 방식입니다. 신용대출은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마이너스통장은 유연성이 높습니다.

Q2. 신용대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보통 연소득의 1배~1.5배 범위 내에서 결정되며, 신용등급, DSR, 다른 대출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이 5,000만 원이라면 5,000만~7,500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Q3.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내나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수수료가 부과되며, 3년 이후에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품별로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하세요.

Q4. 신용대출 금리가 변동될 수 있나요?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하지만, 변동금리는 시장 금리(COFIX, CD 금리 등)에 따라 3개월~6개월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이 예상되면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마무리 정리

신용대출은 빠르고 간편하지만, 주택담보대출보다 금리가 높아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대출 전 월 상환액이 월소득의 30% 이내인지, DSR이 안전 범위인지 꼭 확인하세요.

위 신용대출 계산기로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보고, 내 상황에 맞는 최적의 대출 조건을 찾아보세요. 특히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수수료와 이자 절감 효과를 함께 계산해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